공지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 신규 ‘AI 상담’ 기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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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적느라 환자를 놓치던 시간, 이제 ‘AI 상담’이 대신할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모두가 그리는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입니다.

상담 한 시간 동안, 환자의 얼굴을 제대로 본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환자의 말을 받아 적느라 고개를 숙이고 있는 사이, 정작 환자의 표정과 망설임은 놓치게 되죠. 그렇다고 받아쓰기를 멈추면, 30~40분 상담을 끝낸 뒤 단 1~2분 만에 모든 내용을 기억에 의존해서 차팅해야 하고요.


이제 그 부담, 닥터팔레트 ‘AI 상담’에 맡겨보세요. 받아쓰기도, 차팅도, 시술 추천까지 AI가 함께하니 선생님은 환자에게만 오롯이 집중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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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팔레트 ‘AI 상담’ 실행 화면. 좌측 환자 차트요약, 중앙 시술 추천, 우측 상담 메모요약이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연동돼요.



받아 적는 일은 AI에게, 선생님은 환자에게 집중하세요

상담실장이 환자를 마주 앉는 순간부터 화면 한 켠에서 받아쓰기가 시작돼요. 30분이든 40분이든, 환자가 입으로 꺼낸 모든 말이 그대로 한 줄씩 쌓이고, 상담이 끝나면 그 기록은 정돈되어 환자 차트에 바로 정리돼요. ‘집중’과 ‘기록’이 더 이상 서로의 시간을 빼앗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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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중 오가는 모든 발화가 실시간으로 받아쓰기되고, AI는 같은 화면에서 시술 후보와 상담 메모(SOAP)까지 함께 정리해줘요.


받아쓰기로 끝나지 않아요. 차트와 바로 연결돼요

받아쓰기만 하는 도구는 결국 메모장이 하나 더 생기는 셈이에요. 닥터팔레트 ‘AI 상담’은 받아쓰기와 동시에 환자 차트—과거 시술 이력, 잔여 시술권, 알러지·부작용 기록, 지난 상담 메모—를 실시간으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클라우드 EMR이기에 가능한 연동이에요.

환자의 말 속에 ‘리쥬란’ 같은 시술 키워드가 한 번이라도 등장하면, 추천 목록의 해당 항목 위에 ‘언급’ 태그가 자동으로 붙어요. 같은 화면에서 그 시술의 적응증·다운타임·관련 상품·잔여 티켓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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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전, 환자의 차트 기록을 기반으로 환자 정보를 자동 요약해줘요.

정리된 상담 내용은 ‘차트에 삽입’ 버튼 한 번으로 요약된 상담메모 또는 발화원문을 모두 진료기록에 그대로 기록할 수 있어요. 옮겨 적는 수고가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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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메모를 자동으로 요약 정리하고, ‘차트에 삽입’으로 상담메모·진료기록에 바로 기록돼요.


신입도 베테랑처럼, ‘상향 표준화’를 도와드려요

잘하는 상담실장과 그렇지 않은 상담실장의 격차, 한 번쯤 고민해보셨죠? 

닥터팔레트 ‘AI 상담’은 환자의 발화·차트 데이터·시술 인벤토리·과거 응답 사례를 종합해 ‘이 환자에게는 이런 시술 조합이 적절해요’라는 후보를 매칭 점수(%)와 함께 화면 한가운데에 띄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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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환자에게 맞는 시술 후보를 매칭 점수와 함께 추천해, 경력이 짧은 상담실장도 이를 출발점으로 상담을 이어갈 수 있어요.


시술 정보는 물론, 환자가 망설일 만한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함께 제공돼요.

  • 시술 정보·추천 조합·의구점을 한 화면에서 확인

  • ‘반론극복’ 탭으로 환자의 걱정에 답할 멘트까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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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극복’ 탭은 환자가 자주 묻는 우려에 대한 답변 예시까지 제공해, 정확한 정보를 자신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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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시술의 기본 정보와 추천 조합, 의구점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효과적인 상담을 도와줘요.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 통역을 기다리지 않는 상담실

2025년 한 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0만 명을 넘었고, 절반 이상이 피부·성형 시술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외국인 환자 상담의 진짜 문제는 통역 ‘속도’가 아니라 ‘공회전’이에요. 환자의 말이 어떤 시술을 의미하는지 모른 채 통역만 기다리는 그 시간 말이죠.

닥터팔레트 ‘AI 상담’은 환자가 자기 언어로 말하는 순간, 그 발화를 환자 언어 그대로 받아쓰기해 차트에 남기고, 동시에 AI가 내용을 분석해 화면 중앙의 시술 추천을 한국어로 갱신해줘요. 통역이 도착하기 전에 화면이 먼저 도착해 있는 구조예요.


가격도 환자에게 맞는 통화로 실시간 환산돼요. 

KRW·CNY·JPY·USD·EUR·HKD·TWD·SGD·THB·VND·MYR, 총 11개 통화를 지원해, ‘얼마예요?’ 뒤에 따라붙던 어색한 침묵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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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한 시술의 명칭과 가격이 환자 언어·통화로 자동 표시되고, 11개 통화 가운데 환자에게 맞는 통화로 실시간 환산돼요.

환자가 자기 언어로 한 말은 그 언어 그대로 차트에 남아요. 중국어로 한 말은 중국어로, 일본어로 한 말은 일본어로요. ‘번역 과정에서 잃어버린 환자의 말’이라는 오래된 사각지대가 사라져요.


상담실의 ‘블랙박스’, 환자와 상담사를 함께 지켜요

상담실 안에서 오간 대화는 그 자리에 있던 두 사람만 알아요. 

닥터팔레트 ‘AI 상담’의 받아쓰기 기록은 이 빈자리를 채우되, 채우는 방식이 달라요. 누구나 들춰볼 수 있는 자료가 아니라 병원 관리자와 해당 상담실장 본인만 열람할 수 있는 ‘닫힌 기록’으로 설계됐어요. 사적인 대화는 보호하면서도, 안전 사고나 분쟁이 생겼을 때는 사실관계를 입증해줘요.

특히 환자 안전 정보가 오갈 때 더욱 든든해요. 알러지, 과거 병력, 복약 정보처럼 상담 중 짧게 지나가는 한 줄을 AI가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시술 직전 차트와 자동 대조해 ‘시술 전 안전 체크’ 항목을 띄워줘요.

  • 환자가 말한 그대로 기록, ‘누군가의 짧은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요

  • 시술 직전 금기 사항 자동 체크리스트 (예: 보톡스 - 신경근육계 질환 병력, 임산부·수유부 등)

  • 권한 기반 ‘닫힌 기록’으로 상담사–환자 양방향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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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술 직전, 환자 차트와 선택 시술을 자동 대조해 ‘시술 전 안전 체크’ 항목을 띄우고, 체크 결과는 상담 기록에 그대로 보존돼요.


닥터팔레트는 계속 진화 중이에요

닥터팔레트는 진료 현장의 ‘작은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이번 ‘AI 상담’ 기능은 받아 적느라 환자를 놓치던 시간을 선생님께 돌려드리는 동시에, 한 번의 누락이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환자를 함께 지키기 위해 시작됐어요.

받아 적던 손은 내려놓고, 환자의 얼굴을 보세요. 기록은 닥터팔레트 ‘AI 상담’이 대신할게요.


*진료실에 AI를 도입하기전, 환자도 병원도 분쟁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려면, '환자 동의'에 대한 부분이 가장 명확해야해요. 닥터팔레트는 '차트 안에 넣어' 같은 흐름 안에서 녹취 동의까지 자연스럽지만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녹취 기반 'AI상담', '환자 동의'부터

자료 출처

· 보건복지부,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분석’ 보도자료 (206.4.24)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메디컬코리아 2026 발표 자료


받아 적던 손은 내려놓고, 환자의 얼굴을 보세요. 

기록은 닥터팔레트 'AI 상담'이 대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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