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팔레트 사용후기 #2] 민앤민의원이 공개하는 환자 관리 비결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를 도입하고 싶긴 한데…

실제로 도입한 병원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모두가 그리는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 팀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셨던 질문 중 하나는 '닥터팔레트를 도입한 의원에서는 닥터팔레트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였습니다. 그래서 닥터팔레트 출시 직후부터 다년간 사용하고 있는 의원인 민앤민의원을 만나보았습니다. 민앤민의원은 민감 피부 전문 클리닉이며, 민앤민의원의 대표 원장이신 민아림 원장님을 직접 만나 개원노하우와 닥터팔레트 활용법을 들어보았습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개원 노하우 지금 바로 알아볼까요?



Q1. 안녕하세요, 원장님! 민앤민의원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민앤민의원 대표 원장 민아림입니다. 저는 강남역에서 민감 피부 전문 클리닉인 민앤민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강의도 하고 있고, 의사 엄마 TV라는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앤민의원은 2020년도에 대치동에서 작게 20평으로 직원 두 명과 개원을 했었는데, 2년 만에 강남역의 150평 규모로 성장했고 현재 직원들은 원내 직원뿐만 아니라 원외에 있는 마케팅이나 CS 직원까지 5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Q2. 민앤민의원은 어떤 진료를 하나요?

민앤민의원을 내원해주시는 환자는 하루에 150명에서 200명 정도입니다. 환자 분들은 알레르기 클리닉 환자분 반, 미용 클리닉 환자분 반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 민앤민의원의 시작은 아토피 피부염이었어요. 보통 아토피 피부염 하면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이런 것들을 많이 사용하게 돼요. 그런데 환자분들은 그런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기도 하고, 부작용이나 내성에 대해서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끌어올 수 있게 하려고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면서 몸의 기능적인 회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저희 민앤민의원은 가고 있습니다.



Q3. 원활한 진료를 위해 사용하는 원내 소통 방법이 있나요?

 

저희가 원내·외 직원이 50여 명에 달하다 보니 소통이 정말 중요하죠. 그러다 보니 전체 소통방, 팀 별 소통방 등으로 굉장히 바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환자 관련 메시지들은 닥터팔레트 내 소통 쓰레드에 남겨서 놓치지 않게 잘 챙기고 있습니다.



Q4. 효과가 있었던 환자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

민앤민의원은 알림톡을 내원 전날, 당일 아침에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터팔레트를 활용한 알림톡만으로도 노쇼(No-show)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원하셔서 여러 가지 여쭤보다 보면 저희 원내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서 미리 사전 문진표를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환자는 문진표를 미리 작성해 놓으시고 원내에서 진료로 들어가는 시간을 좀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문진표 내용은 주로 본인의 증상이라든지,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떤 치료를 받았고, 생활 습관은 어떤지, 환자에 대해서 자세하게 받고 있습니다. 



Q5. 알림톡을 사용하면 환자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닥터팔레트는 알림톡을 미리 세팅만 해놓으면 그 예약 일자에 맞춰서 자동으로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저희가 초반에만 해도 수동으로 환자 이름을 검색을 해서 직접 알림톡을 보내다 보니까 사실 동명이인에게 잘못 발송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예약한 환자들한테 정확하게 발송이 되니까 직원들의 부담도 훨씬 줄어들고 편하고 좋았습니다. 알림톡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저희 병원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



Q6. 다양한 차트 중 닥터팔레트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저희가 닥터팔레트를 도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세 가지 정도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진을 이용하기 굉장히 편하다는 점입니다.

저희 진료과 특성상 피부 질환들을 많이 보기 때문에 사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과가 길다 보니, 집에서 찍은 사진이라든지, 이전 병원에서의 기록을 다 보내주시는데 모든 사진들을 용량이나 개수 제한 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차트에 계속 올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또, 저희 환자분들 중에서 다년간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예전 사진들도 닥터팔레트에 빠짐없이 다 저장이 된다는 점이 저희는 굉장히 고맙기도 하고 좋은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어디서나 모바일로 차트를 조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나 다른 원장님들이 원내에 근무하지 않는 휴가 기간이나 방송이나 강의로 외부에 나가 있는 일정이 있을 때 갑자기 환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다른 선생님을 통해서 정보를 듣는 것보다 제가 직접 차트를 확인해보고, 환자분을 파악하는 것이 더 정확해요. 그래서 닥터팔레트 모바일 앱에서 차트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 외에도 어느 컴퓨터에서나 다 접속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또 세 번째는 추가 설치비가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앞서 저희가 직원 2명에서 시작해 현재 직원 50명까지 병원을 확장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보통 진료차트는 컴퓨터 하나가 추가될 때마다 설치비를 계속 따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퓨터가 추가되는 만큼 설치비가 발생했다면, 저희는 정말 굉장한 설치비를 냈을 텐데 닥터팔레트는 클라우드 형식이다 보니 따로 설치비가 들지 않고, 계정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도 저희에게 굉장히 큰 부담을 줄여줬던 솔루션입니다. 



Q7. 예비 개원의 분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




지금까지 제 경험을 기반으로 말씀드리면 개원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사실 병원 개원 ‘입지가 90%다.'라고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그런데 요즘은 개원 입지가 좋은 곳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게다가 흔하게 볼 수 있는 one of them이 되면, 사실 주변에 경쟁 의원들이 너무 많기도 합니다. 때문에 나만의 차별점을 갖추고, 내 병원을 찾아올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대단히 잘하는 게 없을 수 있어요. 그러나 포인트를 하나 잡고 계속 공부하고 나아가다 보면 나만의 차별점을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혹시 '내가 뛰어나지 않은데 어떡하지'를 고민하시기 보다 '내가 뭘 해 보면 좋을까'라고 고민을 해보시고 무엇이든 하나의 포인트를 잡고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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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티클은 2023년 8월 18일 공개된 <[닥터팔레트 고객 인터뷰] 직원 2명에서 50명까지 성공적인 병원 확장 스토리의 비결은?> 영상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민아림 원장님의 개원 노하우를 아래 FULL 영상으로 자세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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