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팔레트 사용후기 #1] 웰케어클리닉이 개원 후 클라우드 EMR로 일하는 방식



"실제 병원에서는 닥터팔레트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모두가 그리는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 팀입니다. 지난 2021년 9월 닥터팔레트 2.0 출시 이래 병원 또는 도입을 희망하시는 원장 선생님께 자주 받았던 질문 중 하나는 ‘실제로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를 사용하고 있는 병원이 있나요? 그 병원에서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였습니다. 이에 그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고자 닥터팔레트를 도입 중이신 병원 원장님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려 합니다.


저희가 만난 첫 번째 닥터팔레트 도입 병원은 바로 웰케어클리닉입니다. 웰케어클리닉은 항노화, 예방의학 클리닉으로 2022년 4월 개원 초기부터 지금까지, 1년 넘게 꾸준히 닥터팔레트를 사용하고 계신 병원 중 한 곳입니다. 저희는 웰케어클리닉의 대표 원장이신 김경철 원장님을 만나 진솔한 닥터팔레트 사용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웰케어클리닉은 왜 기존의 EMR이 아닌 닥터팔레트를 도입하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를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



Q1. 안녕하세요, 원장님! 웰케어클리닉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웰케어클리닉의 김경철 원장입니다. 웰케어클리닉은 말 그대로 잘 케어한다는 뜻으로, 여기 오시는 모든 분이 잘 먹고, 잘 잘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항노화 클리닉 또는 질병 전 단계의 예방의학 클리닉이라 할 수 있어요.

웰케어클리닉은 대치동에 자리 잡고 있고, 120평 규모로 작년 4월 개업을 했어요. 현재 직원은 저를 포함하여 총 13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죠. 저희 위치가 대치동에 있다 보니 학생들도 많이 오고, 건강하게 노화를 맞이하고 싶은 모든 연령층이 다양하게 오고 있습니다.



Q2.  본래 계획보다 개원을 서둘렀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농담 반 진담 반인데, 사실 정말 진심인데요. 클라우드 EMR을 쓰고 싶어서 기존 계획보다 개원을 서둘렀어요. 개원 전, 여러 박람회를 통해 많은 EMR 전시를 봤는데 그곳에서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죠. 제 진료가 데이터 기반의 진료다 보니 데이터를 가장 쉽게 모을 수 있고, 연동시킬 수 있고, 미래에도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EMR은 클라우드 EMR, 그중에서도 닥터팔레트가 가장 적합했어요.

이후 클라우드 EMR을 어떻게 병원에 최적화 시킬 것인가가 개원 초기까지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 할 정도로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에 대한 기대감과 진지함을 가지고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 개원 준비를 서둘러 진행했습니다.



Q3. 클라우드 EMR, 그중에서도 왜 닥터팔레트를 선택하셨나요?


기존의 EMR의 경우 안정적이긴 하나 창의적이지 못한 점이 아쉬웠어요. 한때는 정전이 나서 하루 동안 진료를 망쳤던 경험도 있고, 집 또는 이동 중에 환자에 대한 기록을 보는데 제한이 많았고, 반드시 병원에 가야만 그 환자 기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제약으로 느껴지기도 했죠.

그런데 클라우드 EMR, 그중에서도 닥터팔레트는 기존 EMR에서 느꼈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다가왔어요.



Q4. 원장님이 경험한 닥터팔레트의 장점 3가지는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점 3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첫 번째는 모든 사람의 메모와 환자 진료에 관한 생각의 흐름이 EMR에 공유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모든 사용자, 즉 병원 내에는 의사뿐만 아니라 간호 그룹, 원무 그룹 등 다양한 사용자들과 함께 진료차트를 공유해야 하는데, 기존 EMR의 경우 제한적 공유로 인해 환자 기록 공유 자체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닥터팔레트는 실시간으로 모든 사람이 마치 한 플레이그라운드에서 한 팀으로 운동하는 것과 같이 모든 사용자의 생각과 환자 기록이 공유되는 것이 원내 협업에 있어 편리했습니다.


두 번째는 환자 동선 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장점입니다.

우리 병원은 2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고, 다양한 검사실과 치료실이 많이 갖춰져 있어 환자가 몰리는 시간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환자를 동선에 맞춰 분산시킬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그런데 닥터팔레트를 사용한 이후로는 환자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환자가 몰려도 그 즉시 동선을 분산시킬 수 있어 환자 동선 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Any Time, Any Place, Any Device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사 관점에서 좋은 점 중의 하나가, 무거운 PC 없이도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하나만으로 각 층에 있는 환자들의 상태를 바로 볼 수 있다는 Any Device 장점이 크게 와닿았어요. 또한 개원하신 의사들은 청구가 정말 중요한 숙제 중 하나인데, 클라우드 EMR을 사용하고 나서는 오늘 처방한 내용들을 퇴근 후 언제 어디서나(Any Time, Any Place) 환자들을 다시 리뷰하고 수정할 수 있는 점이 편리했어요.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닥터팔레트를 한번 사용해보시면 공감하는 개원가 선생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Q5. 지난 1년간 경험한 닥터팔레트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신다면?


지난 1년간 사용해보니 딱 하나만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닥터팔레트는 장점이 많아요. 그래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닥터팔레트는 스마트폰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치 스마트폰과 이전 2G폰의 차이라고 볼 수도 있죠. 2G폰도 통신 기능은 완벽한 것과 같이 기존 EMR도 진료 데이터를 저장하고 공유하는 데 기능은 좋죠. 그러나 스마트폰이 가지온 혁명을 우리가 2G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우드 EMR이라는 것은 현재 기본 기능의 상태만 가지고 평가할 게 아니라 앞으로 빅데이터 시대에 발전될 미래까지 고려하면 장점을 한두 가지로 요약할 수 없을 것 같아요.



Q6. 웰케어클리닉이 닥터팔레트와 함께 그리는 미래의 모습은?

아직 완성된 형식은 아니지만 웰케어클리닉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게, 페이퍼리스(Paperless), 즉 병원 내에 종이가 없게끔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최근 들어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달과 함께 병원 내에는 많은 리포트가 생산되고 있어요. 보통은 그 리포트들이 매번 진료를 볼 때마다 종이로 프린트되고, 다시 스캔 되어서 EMR로 들어오는 과정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때 병원 내에는 종이 리포트가 수없이 쌓이게 됩니다.

하지만 저희 웰케어클리닉은 페이퍼리스를 추구하며 병원 내 진료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어요. 기존의 장비가 아닌 디지털 장비를 많이 사용하고,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를 사용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죠. 클라우드 EMR 닥터팔레트를 통해 수많은 데이터가 복잡한 종이 리포트 과정 없이, EMR 내에 바로 연동되어서 복잡한 데이터들이 서로 하나의 Connectivity, 연결성을 갖춘 전초 솔루션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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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티클은 2023년 4월 5일 공개된 <[닥터팔레트 고객 인터뷰] 👨‍⚕️웰케어클리닉이 닥터팔레트로 일하는 방식> 영상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웰케어클리닉 김경철 원장님의 진솔한 닥터팔레트 사용 후기를 아래 FULL 영상으로 자세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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